바11클럽에서 인싸되서 100% 즐기는 법!

안녕하세요? 강남 착석바 바11클럽(bar11club.바일레븐) 일등 매니저 이민구입니다.

010 2125 3939 (카톡 bar11m9)
https://www.bar11club.com



오늘은 바11클럽에서 인싸되기!! 라는 주제로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바에 술을 드시러 오시면서 물론 순수히 술만 즐기시러 오시지는 않겠죠??
똑같이 술을 드셔도 누구는 아가씨들에게 인기만점
연락도 자주하고, 심지어는 커피도 한잔씩하기도 하고...
왜 나한테는 놀러가야만 웃어주고 카톡은 씹는가!!!

지금부터 민구실장이 솔루션을 드립니다.



1. 바텐더들도 똑같은 사람이다.


인격적인 대우를 해주는데서 1차 적인 호감이 싹틉니다.
시간비용을 지불 한다고 해서 내가 이사람에게 충분한 비용을 지불했으니
내맘대로 해도된다? 잘못된 생각입니다.
일하는 친구들도 각자의 사정이 있어 조금 목돈이 필요해서 시작한 친구들입니다.
일이지만 좋은 사람, 나쁜 사람은 어쩔 수 없이 생길 수 밖에 없어요.
인격적인 대우를 해주는 손님에게 더 잘해주고 싶은 마음이 싹튼답니다.
먼저 잘해주고 싶은 마음이 든다면 호감도 많이 생기겠죠?


2. 본색을 감춰라!!


밖에서 만나고 싶다거나, 어떻게 한번 해보고싶다!! 
이게 너무 대놓고 보이는것과 막연하게 생각만하는거랑 천지차이입니다.
본색은 잠시 뒤로 미뤄놓고 처음엔 매너 좋은 모습을 좀 보여주는 것은 어떨까요~?


3. 돈을 쓴다!! 쓸때는 일찍


단돈 만원이라도, 쓰는 것과 안쓰는 것의 차이는 어마어마합니다.
특히나 바11은 일반인 친구들이기 때문에 적은 팁에도
매우 큰 감사가 나옵니다. 크지 않은 돈이라도 조금씩 챙겨주면 호감도 급상승
또한 집에 갈때 드리는것보다 시작할때나 초반에 챙겨주시는게 더 좋겠죠??!


4. 친해지기 전에 지나친 연락은 금물


정말 많은 남성들이 연락을 합니다. 아직 마음의 문이 열리지도 않았는데
남자친구처럼 굴거나, 너무 귀찮게한다면 열릴 가능성 조차 사라지겠죠?!
어느 정도 인간적인 관계가 형성되기까지 너무 지나친 연락은 조심하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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